2026 북중미 월드컵 네덜란드 대표팀 공식 기자회견장 언어에 영어나 경기 참가국 언어만 들어가고, 개최국 멕시코 언어인 스페인어가 빠지면서 중남미 축구팬들의 불만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한 기자가 네덜란드 대표팀의 기자회견에서 미드필더 프렝키 더용에게 스페인어로 질문하자 FIFA 관계자가 곧바로 이를 제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FC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더용은 "괜찮다. 스페인어로 답하겠다"고 말했지만, FIFA 측은 통역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결국, 더용은 영어로 답변했고, 이 장면이 공개되자 중남미 축구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취재기자|이승윤 <br />자막뉴스|류청희 <br /> <br />#YTN자막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1614300456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